자외선(햇빛) = 자극
자극을 받으면 = 피부 세포 파괴
그렇다면 피부는?
자외선(햇빛)이라는 자극을 받으면
위협을 느끼고 방어 작용을 하게 된다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이 과정이 기미, 잡티가 생기는 원인이다
궁금증 1)
그렇다면 피부는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왜 하필 기미를 만드나요?
기미 = 멜라닌 색소의 집합체,
멜라닌 색소 = 검은색, 어두운 색
검은색, 어두운 색은
자외선(햇빛)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똑같은 자외선(햇빛)에 노출되도
검은색 차가 더 뜨겁다
== 검은색은 자외선(햇빛)을
더 잘 흡수한다

야구선수들 눈 밑 검은칠 (아이블랙)
== 높이 뜬 공이 야구장 조명때문에
잘 안보일 때가 있어서
눈 밑에 검은 칠을 하면
눈 밑 검은칠로 빛이 흡수되면서
높이 떠 있어 조명과 겹치는 야구공도
잘 보이게 된다
기미(멜라닌 색소)는
피부 가장 바깥부분에서
자외선(햇빛)을 흡수해서
피부 안쪽 세포들을 방어, 보호
궁금증 2)
기미의 정체인 "멜라닌 색소"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1) 자외선 노출
2) 멜라닌 색소 생성 신호 자동발생
3) 멜라닌 색소 생성
4) 멜라닌 색소 방어지점으로 이동



궁금증 3)
그렇다면 기미는
어떻게 없앨 수 있나요?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지는
각 단계에 대해 대응

1) 자외선 노출을 막는다
▶ 자외선차단제(선크림) 사용
▶ 양산쓰기, 챙 넓은 모자 쓰기 등등
2) 멜라닌 생성 신호를 억제한다
3) 멜라닌 합성을 억제한다
4) 멜라닌 색소 이동을 억제한다
▶ 나이아신아마이드, 트라넥삼산,
비타민C, 등등 성분의 사용
(각종 미백기능성 제품들)
5) 이미 생긴 멜라닌 색소를 없앤다
▶ 레이저로 해당 세포를 파괴한다
▶ 턴오버를 촉진해서 피부를 탈락시키고
새로운 피부의 재생을 돕는다
아무리 비싼 레이저 시술을 받고
좋은 약들을 발라도
결국 자외선에 계속 노출되면
기미가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가 없다
원천적으로 선크림을 잘 사용해서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 하면서
(멜라닌 색소 생성을 최소화)
이미 생긴 기미들을 점차적으로
없애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기미를 없애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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